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첼시전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공격의 중심에 섰다.
토트넘은 전반 5분 솔란케의 선제골에 이어 6분 뒤엔 클루셉스키의 추가 골이 터지며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
팀이 2대1로 앞선 전반 24분엔 손흥민이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예리한 감아차기 슛을 날렸지만, 간발의 차이로 골문 옆으로 벗어났다.
이후 정확한 코너킥, 그리고 날카로운 패스로 첼시의 골문을 위협한 손흥민, 2대2 동점이던 후반 23분엔 폭발적인 질주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회심이 슛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 첼시가 내리 2골을 터뜨리면서 토트넘은 4대2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러나 손흥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념의 추격 골을 터뜨렸다.
후반 추가 시간 매디슨의 패스를 받아 첼시의 골문을 열었습니다.
손흥민의 리그 4호 골이자 올 시즌 5번째 득점이다.
토트넘은 동점을 만들기 위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힘을 짜냈지만, 득점을 추가하지 못하고 첼시에 한 점 차로 졌다.
리그 3경기째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토트넘은 11위로 추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