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픽사베이 / Gerd Altmann짜증 나는 불법 스팸 문자, 자칫 방심하면 보이스 피싱으로 이어지거나, 금융 정보까지 뺏길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불법 스팸 관련 신고는 2억 1천만 건, 휴대전화 가입자 한 명당 한 달 평균 11건 넘게 받았다.
피해가 커지자 정부가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우선 불법 스팸을 통한 범죄 수익은 전액 몰수한다.
또 이동통신사 등도 불법 스팸을 묵인하거나 방치하면 과징금을 피할 수 없다.
대량 문자 발송 절차도 까다로워진다.
강력한 사전 차단 시스템도 작동된다.
재판매사와 이동통신사 등 모든 경로에서 위변조 번호 확인과 블랙리스트, AI 검증 등을 통해 2중, 3중으로 감시하고, 이 감시망을 뚫고 스마트폰까지 도착했다고 해도 탑재된 자체 AI에서 한 번 더 걸러 '차단 문자함'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대책은 문자메시지에만 한정돼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 등을 통한 스팸이 폭증할 수 있다는 우려는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