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Zhu Bing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올해 모두 66건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유산청은 한국시간 지난 4일, 제19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 61건과 긴급 보호 목록 2건, 모범사례 3건 등 모두 66건을 새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를 시작한 이후 대표 목록에 이름을 올린 유산은 모두 788건이다.
이번에 등재된 문화유산에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북한의 전통 복식 제작과 착용법을 통칭하는 ‘조선 옷차림 풍습: 북한의 전통 지식·기술과 사회적 관행’과 중국의 ‘춘절, 전통적 새해를 기념하는 중국인의 사회적 풍습’, 일본의 ‘코지 누룩을 활용한 전통 사케 제조기법’, 태국의 ‘똠얌꿍’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다음 회의는 내년 12월 8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