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팀이 한 골 차로 앞선 전반 24분, 이른바 '손흥민 존'에서의 감아차기 슈팅이 골대 옆으로 살짝 빗나갔다.
동점골을 허용한 뒤 후반 23분엔 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손흥민이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뚫고 돌파해 만들어진 골키퍼와 1대 1 상황.
하지만 또 한 번 결정력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기회를 살리지 못한 토트넘은 첼시에게 내리 두 골을 더 헌납하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시간을 1분 남겨두고서야 매디슨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시즌 5호 골, 그리고 두 달 만의 리그 4호 골을 기록하고도 웃지 못한 손흥민은 팀 패배에 대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면서 고개를 숙였다.
전술 실패에 대한 비판에도 오히려 포스테코글루 감독마저 이례적으로 손흥민의 결정력을 꼬집고 나섰다.
리그 3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11위까지 추락한 토트넘.
이번 경기 패배로 감독 경질설까지 제기된 가운데 경기 중 토트넘 팬들의 쓰레기 투척으로 축구협회의 조사까지 받을 위기에 처하며 팀 안팎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