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발원해 브라질,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남미 8개국에 걸쳐 흐르는 아마존 강.
올해 최악의 가뭄이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의 수위는 하루 20㎝씩 떨어져 12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자연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원주민들은 아마존 강이 마르면서 당장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큰 배를 띄우기 어려울 만큼 수위가 낮아지는 바람에 각종 물자도 제 때 실어나르지 못할 정도이다.
메말라가는 아마존강, 또 하나의 심각한 '기후위기 지표'로서 인류에 경고를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