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테니스 동호인 최고수 4명이 연습 경기를 위해 모였다.
한눈에 가장 연장자로 보이는 성기춘 씨에게 공격이 집중되지만, 쉽게 밀리지 않는다.
왼손잡이 포핸드의 각도깊은 공격과, 공중으로 볼을 띄우는 로브 기술이 일품이다.
일흔네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성기춘 씨는 여전히 동호인 최강이다.
성기춘 씨는 올해 동호인 대회 우승 3번, 준우승 2번을 해 종합 순위 1위를 12년 만에 탈환했습니다. 역대 최고령 기록이다.
비결은 테니스 입문 이후 4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는 철저한 훈련과 자기 관리다.
술담배는 입에도 대지 않고 늘 8시간 이상 수면과 하루 3끼를 꼬박꼬박 챙기며 건강을 유지했다.
많이 걷고 뛰니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성기춘 씨는 운동을 할 수 없게 될 때까지 라켓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