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총 5라운드를 치러야 하는 지옥의 레이스 LPGA 퀄리파잉 시리즈 마지막 날.
윤이나가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15언더파로 8위에 오른다.
이로써 상위 25명에게 주어지는 내년 LPGA무대 티켓을 거머쥐었다.
시원시원한 장타가 장기인 윤이나는 국내 잔디보다 훨씬 딱딱하고 빠른 버뮤다 잔디 적응부터 걱정했다.
윤이나의 내년 목표는 LPGA투어 신인왕, Q스쿨을 1위로 통과한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힌다.
2년전 오구 플레이로 징계를 받으면서 주홍글씨 속에 눈물을 훔쳤던 윤이나.
징계 감면으로 올시즌 복귀하자 마자 국내 무대를 평정한 윤이나가 내년 LPGA 무대까지 정복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