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눈 밭에 시신들이 일렬로 눕혀져 있다.
우크라이나 텔레그램 채널이 자국군 여단 사령관이 공개했다며 올린 영상이다.
이들이 북한군 시신인지 여부를 판별하긴 어렵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공격에 실패한 북한군 22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쿠르스크에서 상당수 북한군이 전투에 동원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반면 러시아의 한 군사블로거는 쿠르스크에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 300명을 살해하고 마을 한 곳을 탈환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러시아군은 여전히 북한군 파병을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8일 유럽 주요국들이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파견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유럽판은 이번 비공개 회의에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폴란드 대통령 등이 초대됐다고 보도했다.
다음 달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속도를 낼 것에 대비한 측면이 크다.
트럼프 측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유럽의 군대가 협정 준수 여부를 감시해야 한다는 종전 구상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