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도 키이우는 외관상으론 비교적 평온한 모습이다.
상점들도 공습으로 파괴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대부분 문을 열었다.
하지만 도시의 인프라 시설들이 상당 부분 파괴되면서 전력공급부터 원활하진 않다.
식당에서도 식사 도중 전기가 끊기는 상황이 일상이 됐다.
이틀 전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력 시설을 또 공격했고, 우크라이나군은 어제 러시아 서부의 석유 시설을 보복 공습했다.
전쟁이 터진 지 이제 거의 3년이다.
이 기간 수 많은 군인들이 죽거나 다쳤고, 정확한 통계도 잡히지 않는 민간인들이 러시아에 끌려가 억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