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연천군청연천군은 13일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지회장 정남훈)가 주관하는 2024년 연천군 노인지도자 역량교육 및 우수경로당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고령사회교육원장(원장 박종혜)의 연천군 관내 110개소 경로당 회장, 총무를 대상으로 ‘초고령 사회, 어떻게 살까?’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우수경로당 사례보고, 시상식, 축사,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정남훈 (사)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110개소 경로당 회장, 총무 등 약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경로당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통현1리경로당(회장 김남철), 은대3리경로당(회장 배홍기), 늘목간파리경로당(회장 박용식), 예일세띠앙아파트경로당(회장 박천석), 대광2리경로당(회장 이기성) 5개소가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돼 우수경로당 현판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정남훈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은 “올 한해 경로당을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회장 총무님들이 모두 수상자시다.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리더로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경로당은 대한민국만 보유하고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여가복지시설이다. 연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다양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