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위스콘신주의 주도인 매디슨의 한 학교에서 현지 시각 16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 발생 시각은 월요일 오전 11시.
학생 대부분이 교실에 있던 때였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졌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와 부상자 중에는 어린이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상을 입은 사람 중 일부는 위중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용의자가 이 학교 학생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학교는 기독교계 사립 학교로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390명 정도가 재학 중이다.
로이터 통신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해당 사건을 보고받았다고 보도했다.
CNN은 자체 분석을 통해 올해 발생한 학교 내 총격 사건은 83건으로 38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의 가장 최근 통계에 따르면 18세 이하 미국 아동, 청소년들의 사망 원인 1위는 총기 사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