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화진흥위원회가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흥행작은 관객 76만 명을 모은 '청설'과 65만 명의 '히든페이스' 정도다.
한국 영화 관객과 매출액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0%씩 줄었다.
반면 외국 영화는 전체 흥행 1위에 오른 '위키드'와 2위의 '모아나2' 등 할리우드 대작들이 인기를 견인했요.
게다가 3위와 4위까지 모두 외화가 차지하면서 외국 영화 관객 수는 1년 전보다 100만 명 이상 늘었다.
영화계는 북미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겨냥한 할리우드 대작들이 지난달 국내에서도 잇달아 개봉했고, 이로 인해 많은 한국 영화가 개봉을 미뤘기 때문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