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김성 유엔 주재 북한대사는 현지 시각 18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북한의 러시아 군사 지원을 비판한 미국에 반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성 대사는 미국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이야말로 “역내 평화와 안정 파괴”의 원인이라고 강변했다.
김 대사는 “특히 물러나는 미국 행정부는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공급한 장거리 무기로 러시아 내륙을 타격하는 것을 허용했고, 다른 서방 국가 일부도 따라서 그렇게 했다”며 “이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더 위험한 단계로 격상하고, 새로운 세계 대전이 발발할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그동안 확전을 우려해 미국이 제공한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이후 입장을 바꿨다.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이에 대해 지난 12일 공개된 타임 인터뷰에서 “중대한 확전이고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비판했으며,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결정을 뒤집겠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 아주 멍청한 짓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보리 회의에서 미국과 한국, 주요 서방국은 북러 군사 협력을 규탄하며 모든 유엔 회원국이 핵확산을 막기 위해 대북 제재를 엄격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