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2차 소환 통보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공수처는 검찰에서 이첩 준비 중인 관련 수사 기록을 기다리고 있지만, 절차가 늦어진다면 이와 무관하게 윤 대통령에게 2차 소환 통보를 한다는 방침이다.
만약, 소환 조사에 계속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청구하겠단 방침이다.
검찰의 사건 이첩으로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일원화됐지만, 공수처의 수사능력엔 여전히 의문부호가 붙어 있다.
2021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5번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당했고, 직접 기소한 사건 가운데 유죄를 확정받은 적도 없다.
처장과 차장을 제외한 검사도 11명에 불과하다.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은 공수처의 수사를 마치면, 공수처의 공소제기 요구를 거쳐 검찰로 넘어가 기소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만약 특검이 출범한다면 수사와 기소 여부 결정은 특검의 몫이 될 전망이다.
한편, 공수처에 사건을 넘긴 검찰 내부에서 내홍 조짐이 보이자, 심우정 검찰총장은 "중대 사건에 대해 적법절차와 관련한 어떤 빌미도 남기지 않기 위함"이라며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