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 시즌 강원의 K리그 준우승을 이끌며 '강원 동화'를 써내려 간 윤정환 감독.
올해의 감독상까지 수상하며 K리그 최고 사령탑 반열에 올랐는데, 강원과의 재계약이 불발된 뒤 향한 곳은 2부 리그로 강등된 인천이었다.
예상 밖의 행보라는 평가에도 윤 감독은 도전에 대한 부담보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등이 확정된 이후 대표이사 선임 문제 등으로 인천 구단의 분위기는 아직까지도 어수선한 상황.
관련된 질문을 받자 윤 감독은 머릿속이 복잡한듯 잠깐 기자회견을 멈추기도 했지만. '원팀 정신'을 통해 혼란을 추스르겠다고 강조했다.
내년 시즌 윤정환 감독의 목표는 K리그1 승격.
여기에 윤 감독은 인천에서 선보일 자신 만의 '공격 축구'를 예고하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윤정환호'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인천은 다음달 태국 전지훈련을 떠나 승격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