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어제(25일)보다 4도가량 낮았다.
아침 최저 기온과 비교해 봐도 2도 남짓 오르는 데 그쳤다.
밤사이 기온이 더 내려가며 내일 아침 서울 영하 7도, 춘천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졌다.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강원 내륙과 산지 등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졌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다.
충청과 호남 지역엔 많은 눈이 예보됐다.
28일까지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에 20cm 이상, 충남 서해안과 광주에도 3에서 10cm의 폭설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충남과 전북, 전남 북서부엔 무거운 습설이 예상된다며, 시설물 붕괴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