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충청북도청주 오송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인 오송국제도시(대표 신효섭)는 26일 오후 충북도청을 방문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225만 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오송국제도시 신효섭 대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오송국제도시’는 지난 ’23년 1월에 개설돼 현재 회원 수는 6천여 명으로 지역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공동구매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모금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도내 각계각층이 하나 된 마음으로 힘을 모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송국제도시 신효섭 대표는 “연말연시 어려운 위기 임신·출산 및 다자녀가정이 따듯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조금씩 모았다.”면서,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에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3억 4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