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소방 당국 등 이제 외부 수색은 마무리하고, 기체 인근에서 수색을 하고 있다.
남은 실종자 찾을 때가지 밤샘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현장에는 사망자 신원 확인을 위한 천막도 설치됐다.
다만 사망자 신원 확인에도 난항을 겪고 있고 이에 대한 탑승자 가족들의 불만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또 가족들은 대표자를 선임하고, 명단이 전화번호를 적는 등 길어지는 신원 확인과 수습 작업에 대비하고 있다.
사망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50여 명으로 확인됐다.
신원 확인 작업은 유족과 지문 확인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순차적으로 장례식장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인다.
관계 당국은 활주로를 막아두고 수색과 신원 확인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상자는 20대 여성 승무원과 30대 남성 승무원, 총 두 명이다.
이들은 모두 목포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현재는 서울로 이송됐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