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사 취소까지 고려했을만큼 포옛 감독 취임식은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포옛 감독 역시 가장 먼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위로했다.
선덜랜드, 레알베티스 등 역대 K리그 외국인 사령탑 중 가장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감독답게 포옛은 전북의 명가 부활을 자신했다.
유럽에선 주로 약팀을 맡아 역습 위주의 수비 축구를 펼쳤지만, 한 때 K리그 최강 공격력을 뽐낸 전북에선 시원한 공격 축구로 '닥공'본능을 되찾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베테랑 수비수 김진수에 이어, 문선민까지 팀을 떠나는 것이 유력해진 가운데, 전북은 보다 젊고 빠른 팀으로 체질 개선을 시도 중이다.
감독이 선임된 만큼 새 얼굴 영입에도 본격 속도를 낼 예정인 전북은 내년 1월 2일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