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새해 첫날 새벽부터 이스라엘군이 자발리야 등을 공습해 15명이 숨졌다고 하마스가 운영하는 시민방위대는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남부 칸유니스도 공습해 최소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측이 하마스의 재결집을 막기 위한 공격이라고 주장했지만 병원 등 민간 시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말, 이스라엘군이 가자 북부 카말 아드완 병원을 습격해 불을 지른 뒤 병원장과 의료진 등 240여 명을 체포한 사건은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겨울 폭우가 덮친 난민 캠프는 뚝 떨어진 기온에도 무방비 상태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 보건부는 지난 한 주 동안 추위로 인해 어린이 7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