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현지시간으로 1일 유럽 남동부 몬테네그로 옛 수도인 체티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AP통신과 타스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에서 북서쪽으로 약 30km 떨어진 체티녜의 한 마을에 위치한 바 등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매체 RTCG는 이 사건으로 최소 7명이 사망했으며, 용의자는 아코 마르티노비치라는 이름의 45세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그는 바에서 다툼이 벌어지자 집에서 총을 가져온 뒤 1차로 바에서 총을 쏴 몇 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 용의자는 이어 다른 장소로 옮겨 바 주인의 자녀들과 한 여성을 살해했다고 RTCG는 보도했다.
과거 무기 불법 소지 혐의로 구금된 이력이 있는 용의자는 무장한 채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경찰은 특수 부대를 파견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