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무료셔틀버스 24대 긴급 투입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결렬로 인한 13일 버스 파업에 대응해 주민 교통편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파업이 시작된 13일부터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24대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긴급 투입한다. 단, 파업이 조기에 종료되면 셔틀버스 운행도 즉시 중단된다. 지하철과 마을버스는...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트남은 이번 대회 무패행진을 벌였다.
조별리그와 4강 등 총 6경기에서 한번도 지지 않았다.
싱가포르와 준결승전에서도 1,2차전 합계 5대 1 큰 격차를 보이며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2018년 이후 7년 만에 동남아시아 선수권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7년 전 베트남을 박항서 열풍에 빠뜨린 대회가 바로 이 대회였다.
당시 박 감독은 결승에서 말레이시아를 꺾고 10년만에 베트남의 우승을 이끌며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5월 베트남 사령탑 취임 때부터 커다란 화제를 모은 김상식 감독은 쌀딩크 신화 재현을 노리고 있다.
결승 상대인 태국은 이 대회 최다 우승을 차지한 동남아의 강호다.
하지만 필리핀과의 준결승 2차전을 연장까지 치르고 와 체력적으로 베트남이 유리하다.
오늘밤 결승 1차전은 베트남의 홈에서, 2차전은 5일밤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