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로봇에 달린 센서가 몸 무게 중심의 변화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움직이는 데 필요한 만큼의 힘을 보조해 준다.
환자 재활을 위해 개발된 로봇이지만, 이제는 장애 학생의 일상생활 도우미 역할까지 한다.
기존의 음성프로그램으로는 복잡한 표를 읽는데 한계가 있다.
그런데 행과 열로 구성된 표의 특성을 집중 학습한 AI 문자인식 기술, 일명 OCR을 함께 활용하면 이런 어려움을 넘어설 수 있다.
이러다 보니 통계와 표가 많은 과학 서적도 이제는 쉽게 읽을 수 있다.
이런 첨단 기술은 장애의 벽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지만, 높은 비용과 그에 따른 접근성의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