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5년 가요계가 올해 가장 기대하는 소식이자, K팝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가수는 이른바 완전체로 돌아올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다.
2022년부터 군 복무로 공백기를 가진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이면 모든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3년 만에 그룹 활동을 준비한다.
또 지난해 솔로 활동에 집중했던 블랙핑크 멤버들도 올해는 새 앨범과 월드 투어를 위해 다시 뭉칠 예정이다.
여기에 K팝 대형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등이 모처럼 신인 그룹을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가요계가 더 풍성해질 거란 기대다.
반면, 지난해 4월부터 계속된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의 갈등은 K팝 시장의 여전한 숙제.
특히 올해부턴 양측의 법적 다툼이 본격화되는 만큼 결과에 따라 가요계에 상당한 파장이 있을 거란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