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된 북한군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군 고위 장교가 막대한 병력 손실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파견됐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이보케이션 인포’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지 시각 2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인민군 고위급 장교가 지난해 12월 27일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러시아군 기지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쿠르스크 전투에 투입된 북한 군인들의 대규모 사상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 매체는 이 고위 장교가 방문하는 동안에는 북한 군인들의 전투 참여가 중단되었으나 현재는 재개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2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3천 명 이상이 사상했다고 밝혔으며, 나흘 뒤인 27일 미국 백악관도 최근 일주일 사이에만 북한군 천 명 이상이 죽거나 다쳤다고 평가했다.
이날 이보케이션 인포는 북한군이 쿠르스크 전투에 투입된 지 약 열흘 만에 4개 여단 중 1개가 전투 불능 상태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