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민주당은 대통령 경호처가 윤 대통령 체포에 협조할 수 있도록 최상목 권한대행이 경호처를 지휘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요구했다.
그러나 최 대행은 지휘를 하지 않았고 민주당은 이를 또 하나의 내란 행위로 규정했다.
사태 수습 책임이 있는 최 대행이 윤 대통령과 똑같이 질서 파괴 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내에서는 최 대행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탄핵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면서 당 차원의 결정은 유보했지만, 최 대행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는 등 압박 강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영장 집행에 실패한 공수처를 향해서도 무능의 극치라고 비판하며 이대로면 공수처장도 탄핵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당 등 야권은 공조수사본부가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발부받아 신속히 집행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