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신 감독의 계약 기간이 2027년까지였던 만큼 이번 경질 통보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히 신 감독의 아들이자 프로축구 성남에서 뛰고 있는 신재원 선수는, "신 감독이 인도네시아 피파 랭킹을 50단계나 올려놓았다"며 "신 감독 없이 얼마나 가는지 두고 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2019년 말 인도네시아 지휘봉을 잡은 신 감독은, 사상 첫 아시안컵 16강 진출 등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진행 중인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도 조 3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동남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것이 중도 경질된 원인이란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