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픽사베이 / Victoria미 루이지애나주 보건부는 현지 시각 6일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려 입원했던 환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사망자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해 12월 중순 감염자 가운데 처음으로 심각한 증세를 보인다고 발표했던 환자다.
루이지애나 보건부는 이 환자에 대해 65세가 넘었으며,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환자는 자택 뒷마당에서 기르던 가금류와 야생 조류에 노출된 뒤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것으로 파악됐다.
루이지애나 보건부는 광범위한 조사 결과, 지역 내에서 추가 발병 사례나 사람 간 전염이 이뤄진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DC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수백 곳의 낙농장으로 확산했고, 사람에게까지 전염돼 작년 4월 이후 66명의 발병 사례가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