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픽사베이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구호 활동 중인 유엔 산하기관 세계식량기구(WFP)의 차량에 이스라엘군이 총격을 가했다고 WFP가 전했다.
WFP는 현지 시간 6일 성명을 통해 전날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로 이동하던 구호 차량 3대가 16발의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차량에는 WFP 직원 8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WFP는 “차량에는 WFP 직원들이 타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표식이 있었고 이스라엘 당국으로부터 사전 보안 승인까지 받았던 터에 사건이 발생했다”며 “끔찍한 이번 사건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