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재의결에 부쳐질 법안은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농업 4법과 국회 증언 감정법을 포함한 8개 법안이다.
앞서 한덕수 전 권한대행과 최상목 대행은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8개 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했다.
여야는 또 내일(9일) 비상계엄 사태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등과 관련한 정부 현안 질의를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