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남느냐 떠나느냐를 놓고 벌인 손흥민과 토트넘의 줄다리기는 일단 계약 단기 연장이었다.
토트넘 구단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구단이 언급한 연장 옵션은 손흥민과 마지막 계약을 체결한 2021년 상호 합의한 조항으로, 옵션을 발동하면 계약 만료 1년 뒤까지 자동으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이다.
따라서 이는 선수 측이 원한 다년 계약과는 거리가 있는 셈이다.
토트넘이 계약을 1년만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한 까닭은 33살에 접어든 손흥민의 나이가 부담스럽고, 계약 연장을 통해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0년 가까이 토트넘에 헌신하며 각종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긴 손흥민에 대한 구단의 대우가 다소 부족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단기 계약 연장이란 아쉬움 속에, 손흥민은 내일 리버풀과 리그컵 준결승전에서 시즌 8호 골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