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7일 오전에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은 하루 새 여의도 면적의 10배 이상을 태웠다.
하지만 진화율은 0%, 불은 1분에 축구장 5개 면적을 태우는 속도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게다가 인근 지역엔 이튼 산불 등 대형 산불 3개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 산불로 지금까지 2명이 숨졌고 부상자도 많다고 현지 소방당국은 밝혔다.
또 천 채 이상의 집이 탔고, 만 5천 채가 위험한 상황이다.
현지 소방당국은 대형 산불 4개에는 사실상 대응하기 어렵다며 인근 자치단체와 주 당국에 소방 인력 지원을 요청했다.
강한 바람과 극도로 건조한 기상 상황을 감안할 때 이번 산불이 캘리포니아 최악의 산불이 될 수 있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