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 일상이 되다 … 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획득하며, 동일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범죄·자살·감염병 분야도 각각 2등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공식 안전 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미터가 훌쩍 넘는 얼음 조각상이 서 있고, 얼음 미끄럼틀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이곳은 바로 '4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하얼빈 빙설제' 현장이다.
축제장 전체 면적은 100만 제곱미터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