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키움 정현우와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정우주.
누가 먼저 지명될지 예측이 힘들었을 정도로 막상막하의 기량을 지녔는데, 리그 최고 타자 KIA 김도영을 만나면 던지고 싶은 구종도 두 선수가 같았다.
반면 신인왕 후보를 묻는 질문엔 똑같이 겸손했다.
자신감도 겸손함도 비슷한 두 선수지만 투구 스타일은 다르다.
좌완 정현우는 변화구까지 다 갖춘 완성형 투수로 평가받고 있고, 우완 정우주는 시속 150km 중반대의 빠른 공이 장점이다.
고교 시절부터 라이벌로 주목받았는데 이젠 서로가 서로의 자극제다.
프리미어 12 등 최근 국제대회 부진의 원인은 결국 마운드였다.
친구이자 라이벌로 함께 성장할 두 선수가 한국 야구 마운드 재건을 이룰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