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 / hosny salah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이 지역 팔레스타인 주민 사망자가 4만 6천 명을 넘어섰다고 AP 통신이 현지 시각 9일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2023년 10월 7일 전쟁이 시작되고 이날까지 4만 6천6명이 숨지고 10만 9천378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여성과 어린이라고 보건부는 덧붙였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사상자 통계에서 민간인과 전투원을 구분하지 않는다.
AP는 전날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생후 1주일 된 아이를 포함해 9명이 숨졌다고 현지 보건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앞서 가자지구에서 무장세력 1만 7천 명 이상을 살해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