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탄핵은 무효'라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일반인도 내란 선전죄로 고발하겠다는 민주당을 비판하며 "나도 고발하라"는 캠페인에 나섰다.
민주당은 억지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허위 정보, 여론조작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거라고 반박했다.
민주당이 재발의한 특검법에 추가된 '외환 유치 혐의'를 두고도 여야는 충돌했다.
민주당은 평양 무인기 침투 등으로 북한을 자극해 계엄 명분을 만들려 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북한 군사 도발을 억제하려는 정부와 군의 노력이 범죄냐며 즉각 철회하라고 맞섰다.
국민의힘은 외환과 내란 선전 선동 혐의 등을 수사 대상에서 삭제한 자체 특검법 초안을 마련하고 내일(13일) 의원총회에서 의견 수렴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