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 축구의 명장면에 늘 함께했던 구자철이 꼽는 최고의 순간은 역시 13년 전 런던올림픽이었다.
숙명의 한일전에서 강한 승부욕을 보인 가운데 당시 캡틴이었던 구자철은 집념의 쐐기 골로 최초의 올림픽 축구 메달이란 역사를 썼다.
반면, 손흥민의 눈물로 기억되는 2014 브라질월드컵은 여전히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국가대표가 갖는 사회적 책임을 깨닫고, 축구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고 되돌아봤다.
은퇴 결심까지 응원해 준 절친 이청용과 기성용의 존재는 끊임없는 성장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2022 카타르월드컵 당시 해설위원으로 축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키웠던 구자철.
이제는 제주 구단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유소년 육성을 맡아 축구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