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 복산동(동장 김재현)은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정호)에서 2024년 복산동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으로 관내 안전 취약지역에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하는 안전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산1구역 주택재개발 지연으로 폐·공가가 늘어나고 범죄 취약지역으로 주민 안전 체감도가 낮아 이를 개선하고자 실시됐다. 통장, 지역 주민이 함께 빈집 밀집 지역과 골목길을 현장 조사 후 해당 지역 40곳에 태양광 보안등 및 현판을 설치했다.
태양광 보안등은 낮에 태양광을 충전하여 밤에 자동으로 보안등이 켜지는 방식으로, 설치 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전기세 절약, 안전성 및 설치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또한, 주민 호응도가 높을 뿐 아니라, 비상시 신고자가 표시된 긴급 신고 번호로 신속히 신고 할 수 있어 야간 안전 취약지역의 보행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윤정호 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마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안등 설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재현 복산동장은 “주민의 많은 관심과 주민자치위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심 행복마을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