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픽사베이 / cria_multimidia샤오미가 22일 국내 출시한 ‘샤오미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32만8천900원으로 책정됐다.
8GB+256GB 모델 출시가가 39만9천300원임을 감안하면, 최대 지원금을 받을 시 7만원대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55요금제 이상 요금제 사용 시 샤오미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 기본 모델에 대해 최대 28만6천원의 공시지원금과 추가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 4만2천900원을 지급한다. 최대 32만8천900원으로, 통신 3사 중 가장 큰 지원 규모다.
SK텔레콤은 이 제품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12만5천원으로 결정했습니다.이때 추가 지원금은 1만8천700원이어서 최대 14만3천7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KT는 같은 제품에 대해 프리미엄 요금제 사용 시 최대 27만6천원의 지원금을 책정했습니다. 공시지원금 24만원에 추가 지원금 3만6천원을 더한 금액이다.
레드미 노트 14 프로 5G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4억2천만대를 돌파한 샤오미 레드미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인공지능(AI) 카메라와 0.8㎜ 두께의 메인보드, 고강도 알루미늄 복합 프레임 등을 갖췄다.
특히 2억 화소급 메인 카메라는 대구경 조리개,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고, 6.67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최대 3000니트 밝기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색상은 라벤더 퍼플, 미드나이트 블랙, 코랄 그린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출시가는 8GB+256GB 모델은 39만9천300원, 12GB+512GB 모델은 49만9천400원이다.
샤오미는 전국 14개 수리 센터와 24개 방문 설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해, 공식 구매 채널을 통해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애프터서비스(A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