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제주시 제주보건소는 지난 21일 탐라문화광장에서 자치경찰단과 합동으로 금연·금주 구역 홍보 및 금연·절주 캠페인을 전개했다.
❍ 탐라문화광장~산지천 일대 금연·금주 구역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과 금연·절주 생활 수칙을 알리고, 제주시 금연·금주 구역 등을 홍보하였다.
❍ 이와 함께 제주보건소는 건전한 음주문화·금연환경 조성과 음주·흡연폐해 예방을 위하여 △음주·흡연폐해예방 교육, △흡연·음주폐해예방 캠페인 및 홍보관 운영, △금연·금주구역 지도·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연·절주서포터즈, 자치경찰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합동단속 및 금연·절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흡연과 음주는 주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금연, 절주문화를 확산해 건강한 제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