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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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표가 꼽은 시대적 과제는 '회복과 성장'다.
비상계엄 사태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성장으로 양극화 해소의 토대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념과 진영을 벗어난 실용주의 전환을 선언했다.
민주당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친기업 성장주의'도 등장했다.
기업이 앞장서 성장의 길을 열어야 한다며, 투명한 주식 시스템이 구축된 자본시장 선진화, AI와 바이오 분야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최근 당 지지율 하락세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도, 민주당에 대한 국민 기대가 커진 게 이유라고 봤다.
대표 공약인 기본소득에 대해선 경제적 안정과 회복이 우선이라며 재검토를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정치투쟁에 골몰해 온 이 대표가 이제 와서 탈이념을 언급한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는 특히 '정치 보복은 안된다'고 강조했는데, 이 대표의 통합 정치, 실용주의 전환 선언을 두고 당 지지율 변화 속 조기 대선에 대비한 외연 확장 시도라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