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헌법재판소 결정 직후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곧바로 정부과천청사로 향했다.
이 위원장은 헌재가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에 대한 적법성을 인정했다고 강조했다.
그런 만큼 앞으로도 2인 체제에서 주요 현안들을 처리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방통위 안팎에선 먼저 지난달 31일 이후 사실상 무허가 방송 중인 지상파의 재허가 준비 절차에 착수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
아울러 정치적 부담이 적은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과징금 부과에 속도를 낼 거란 분석도 있다.
다만,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추천 문제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2인 체제에서 이뤄졌던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차기 이사 임명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이 위원장은 또 방통위가 제대로 기능하려면 5인 완전체가 필요하다며, 현재 비어있는 3명의 상임위원에 대한 조속한 추천을 국회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