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사원을 찾은 미얀마 군부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부인 규규흘라.
둘 사이에 놓인 검정색 가방, 7만 7천5백 달러, 가격이 우리 돈 1억 원이 넘는 제품이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녀의 가방, 가격이 우리 돈 7백만 원이 넘는다.
미얀마 독립 언론 이라와디는 이 사진들을 보도하면서 2021년 쿠데타 이후 규규흘라의 고가품이 크게 늘었다고 주장했다.
쿠데타로 경제가 무너진 터라 미얀마인들이 납득하기 더 어려운 장면이 됐다.
미얀마 군부 쿠데타 4년, 군부와 반군 사이 내전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엔 서부 라카인주에 대한 군부의 잇따른 폭격으로, 70명 가까이 숨졌다.
쿠데타 이후 군부에 의해 숨진 사람만 6천 명이 넘는다.
국제사회는 폭력 중단을 촉구하지만, 미얀마 군부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미얀마 군부는 강제 징집 대상자의 출국을 금지했다.
병력을 더 보강하겠다는 건데, 그만큼 내전은 더 길어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