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겁에 질린 표정의 이스라엘 여성 인질이 적십자 차량으로 이동한다.
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이 벽을 치고 인질을 보호하지만, 가자 주민들이 소리를 지르며 몰려들어 역부족이다.
가자 주민들은 인질들이 탑승한 차량을 에워싸고 차를 흔드는 등 한동안 소란이 이어졌다.
이스라엘은 현지 시각 30일 이스라엘 인질 석방 과정에서 벌어진 위협적인 상황을 문제 삼아 팔레스타인 수감자 석방을 한때 보류했다.
이스라엘은 태국 국적 5명 등 인질 8명의 안전을 확인한 뒤에 팔레스타인 수감자 110명을 석방했다.
석방 수감자 중에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지도자와 이스라엘 국민 12명을 죽여 종신형 13회를 선고받은 인물 등이 포함됐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9일 휴전에 합의하고 6주 1단계 휴전에서 인질 33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1,900여 명을 교환하기로 했다.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이스라엘 인질 7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290명이 각각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