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6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상종)에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주 삼백쌀 10kg 500포(환가액 1,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상주 삼백쌀 1,150포를 전달해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박상종 회장, 한기성 부회장, 이점구 부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받은 쌀 500포는 23일 14개 동주민센터로 배부되어 관내 취약계층 500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그동안 동대문구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밝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 나은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한 번의 기부는 쉽게 이루어질 수 있으나 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실천하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