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의정부시의정부공업고등학교(교장 김주한, 이하 의정부공업고)는 21일, 강원지역‘한국항공고등학교’와‘강릉중앙고등학교’현장방문을 포함한 “의정부공고 미래교육 체제개편 교직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공고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 추진 계획에 따라 학교명 변경 및 신산업분야 교육환경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방문 및 학교 체제개편 사례분석을 위해 김주한 교장을 포함한 교원 26명의 현장방문단을 구성하여 21일부터 2일간 진행된다.
의정부공고는 2024년 교육부 지원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 사업을 통해 ▲건설정보과, ▲건축디자인과, ▲전기에너지과, ▲화학시스템공학과, ▲컴퓨터응용기계과, ▲스마트전자과 등 6개 학과를 ▲모빌리티 스마트시티과, ▲ 모빌리티 에너지과,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과 등 3개 학과로 개편하는 안을 승인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자동차과, ▲반도체과 등 2개 학과를 ▲모빌리티 하이테크 모터스과로 개편을 추진하는 등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인력양성을 위한 하이테크 특성화고 전환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위기 속에서 혁신적 변화를 시도한 ‘한국항공고등학교’와 ‘강릉중앙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신산업분야 학과개편, ▲ 최첨단 교육환경 구축, ▲교육과정 운영 방식 개선 ▲학교 운영 전략 혁신 등 학교 재구조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요인을 분석하고, 학교 체제 전환을 통해 변화된 학교의 모습을 탐방하면서 의정부공고의 미래교육 체제개편을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주한 교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교 재구조화를 선도적으로 시도한 강원지역 특성화고를 방문하여 학교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며, “이제, 의정부공고는 학교의 내외적 변화는 물론, 체험활동 및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과정 특성화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전국 최초의 모빌리티 특성화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공고는 ▲2024년 교육부 지정 창업체험교육 거점학교 지정, ▲ 2024년 교육부 학과 재구조화 선정(22.5억 확보) ▲ 미래교육 마스터 플랜 설계 기획 T/F팀 발족 ▲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개교(2024.11월) 등 특성화고의 공교육 확대를 통한 새로운 경기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