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휴대전화를 통해 짧은 동영상이 주로 소비되는 시대.
천천히 읽으며 곱씹어봐야 하는 매체인 시가 여전히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의 출발점이기도 한 시.
한강은 작품으로 독자와 연결 될 것이라는 믿음이 글을 쓰는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차분히 책을 읽기에는 사회의 혼란함이 늘어만 가는 지금, 한강은 문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소설의 출간을 앞두고 있는 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
그리고 한강을 노벨상으로 이끈 우리 독자들.
작가와 독자가 만들어 나갈 '연결'은 이제 노벨문학상을 너머 우리 문학과 문화가 세계와 함께하는 든든한 토양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