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일 잘하는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시 최초로 김포 내 공공기관과 ‘청렴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합된 의지로 청렴한 김포시로 나아가기로 다짐했다. 시가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 있는 시점에서 시정의 투명성과 정당성은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고 이는 시청뿐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동참해야 가능한 일이기에 이번 협약이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시민만을 생각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원팀 민선8기의 의지를 다졌다.
4일 김포제조혁신융합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포시장을 비롯, 김포시 6개 지방공공기관(도시관리공사, 청소년재단, 문화재단, 복지재단, 김포FC, 산업지원센터)의 책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김포시 전역에 청렴 문화 확산과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정책 수립 및 청렴 사례 공유를 통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청렴 실천 및 법·규정 준수를 위한 협력 ▲ 청렴 시책 및 행사 공동추진 ▲ 부패·공익신고 활성화 및 적극행정 지원 ▲기관 간 협력이 필요한 기타 청렴 관련 사항 등이다.
이날 참석한 기관장들은 “청렴은 외부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해 시민의 신뢰를 쌓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부패를 사전에 방지해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라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청렴은 외부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의 지지도 중요하다는 기관장들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공공기관과 더욱 효과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김포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기관 간 청렴 실무자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모든 기관이 실천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