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 선수단이 중국으로 출발했다.
북한 올림픽위원장인 김일국 체육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올림픽위원회대표단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어제(5일)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6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도 항공편으로 함께 출발했습니다. 공항에서는 김영권 체육성 부상과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대표단을 전송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북한 선수로는 25세 피겨 페어 선수 렴대옥, 25세 한금철 조와 남자 싱글의 24세 로영명 등 3명이 출전 선수명단에 올라 있다.
북한은 직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피겨와 쇼트트랙 종목에 선수를 파견했으나 이번 대회에는 메달 획득 가능성이 있는 피겨 선수만 파견한 것으로 보인다.
렴대옥은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김주식과 조를 이뤄 동메달을 딴 북한 피겨의 간판선수입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연기로 종합 13위를 기록해 국내에서도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