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민선은 출발부터 빨랐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완벽한 스케이팅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레이스를 이어간 김민선은 38초 24로 골인했다.
이상화를 잇는 '신 빙속 여제' 김민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다.
100m에서 김민선을 제치고 우승했던 이나현은 38초 3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00m와 500m 금, 은메달을 석권한 김민선과 이나현은 단체전인 팀 스프린트 우승을 합작했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김민지와 함께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중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마지막 주자 김민선이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간판스타 김민선은 500m와 팀 스프린트 2관왕에 올랐고, 떠오르는 별 이나현도 1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이 세계적인 기량을 유지하고 이나현까지 급성장하면서, 대한민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미래는 더 밝아졌다.